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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학 출국 전 학업 영어, 첫 학기를 미리 겪어 보는 1:1
점수를 받고 합격해도, 첫 학기 강의와 과제는 또 다른 영어입니다. 전공 주제로 읽고, 쓰고, 발표하는 연습을 출국 전에 해 둡니다.
- 형식 1:1
- 장소 인계동 · Zoom
- 기간 8~12회
- 대상 유학·교환학생
이런 분께 맞습니다
- 영국·호주·캐나다·미국 대학과 대학원 입학을 앞둔 학생
- 교환학생, 어학연수 출국 전 준비가 필요한 분
- 시험 점수는 받았지만 강의를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는 분
첫 학기에 많이 겪는 어려움
- 강의 속도: 시험 듣기와 달리 강의는 길고, 교수마다 말하는 속도와 억양이 다릅니다.
- 읽기 양: 매주 읽어야 할 자료가 많아, 전부 꼼꼼히 읽는 방식으로는 시간이 모자랍니다.
- 에세이와 인용: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고 출처를 밝히는 규칙이 엄격하고, 학교마다 요구하는 형식이 다릅니다.
- 세미나 참여: 토론 수업에서 말할 타이밍을 잡지 못해 참여 점수를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.
12회 구성 예시
- 1~3회: 전공 관련 읽기 자료로 어휘 정리, 빠르게 읽고 요점 잡기
- 4~6회: 강의 영상 듣고 노트 정리, 요약해서 말하기
- 7~9회: 문단 쓰기에서 짧은 에세이까지, 인용과 참고문헌 정리
- 10~12회: 세미나 토론, 짧은 발표와 질의응답
8회로 줄이거나 출국 일정에 맞춰 늘릴 수 있습니다. 전공과 학교가 정해져 있으면 그 학교가 요구하는 인용 형식과 과제 유형에 맞춰 자료를 고릅니다.
출국 전에 함께 챙기면 좋은 영어
수업 외에 처음 몇 주 동안 실제로 자주 쓰게 되는 영어도 함께 연습합니다. - 교수나 학과 사무실에 보내는 격식 있는 이메일 - 수강 변경, 과제 기한 연장 요청처럼 부탁하는 표현 - 기숙사, 은행 계좌, 휴대폰 개통처럼 도착 직후 생활 영어 - 첫 세미나에서 하는 짧은 자기소개와 연구 관심사 설명
영국식 대학과 북미식 대학의 차이
가려는 나라에 따라 쓰는 철자와 용어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영국과 호주 대학은 colour, organise처럼 영국식 철자를 쓰는 경우가 많고, 북미 대학은 color, organize처럼 북미식 철자를 씁니다. 과목, 학기, 교수 직함을 부르는 말도 다른 경우가 있어, 출국 전에 그 학교에서 쓰는 표현으로 익혀 두면 첫 학기 적응이 빠릅니다. 과제를 쓸 때는 한 가지 철자를 정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.
수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
매 수업 전공과 관련된 짧은 자료를 읽거나 듣고, 그 내용을 정리해 말하고 쓰는 순서로 진행합니다. 쓴 글은 학업 글쓰기 기준으로 첨삭하고, 영국식과 북미식 대학의 표현 차이도 함께 짚습니다. 출국 후에도 첫 과제가 걱정되면 Zoom으로 이어서 수업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언제 시작하면 좋을까요?
출국 2~3개월 전에 시작하면 여유 있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. 일정이 짧으면 횟수를 줄여 핵심만 다룹니다.
전공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되나요?
네. 관심 분야의 일반 학술 자료로 진행하고, 전공이 정해지면 그 분야 자료로 바꿉니다.
출국 후에도 수업이 되나요?
네. 해외에서도 Zoom으로 이어서 들을 수 있고, 첫 과제 첨삭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.
IELTS 준비와 같이 할 수 있나요?
점수가 아직 필요하다면 IELTS를 먼저 하고, 점수가 나온 뒤 이 과정으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.
대학원 진학생도 들을 수 있나요?
네. 대학원 진학생은 논문 읽기, 연구 계획 발표, 지도교수와의 이메일처럼 대학원 과정에 맞춘 내용으로 구성합니다.
한 번 수업은 얼마나 하나요?
기본 60분이며, 에세이 첨삭이나 발표 연습이 있는 날은 90분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.